광릉수목원 가는길 솔개마을
동네 안에 이렇게 조용하고 힐링하기 좋은곳이
있다는게 넘 위로가 되는곳이다
오늘 처음 갔는데 주인님이 트로트 가수가 운영하는 까페 라네요^^~~~
진소리 사랑바람 이라는 노래를 부른 가수라네요
주인이 예쁘서 인지 차도 맛네요^^~~~
넘 좋은곳
앉아서 멍하니 멍떼려도 좋은곳~~~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겨울에도 와서 차한잔 하면서 카페의 마당 풍경을 꼭 보고 싶으네요
이런곳 알게 해준 언니 넘넘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