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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지기
4.0
1개월

의정부 민락동 쿠우쿠우에서 작년만 해도 배불려서 죽을수도 있겠다 싶을만큼 배불리 먹었던 쿠우쿠우 이제는 먹는것도 양보단 질이 우선시 된다 변함없는 인파속에서 겨우 자리차지 하고 전쟁치르듯 먹었는데 예전같지 않는 입맛이 조금 아쉽지만 초밥은 여전히 맛난다

쿠우쿠우

경기 의정부시 천보로 56 9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