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 남자친구가 아주 강추를 해서 다녀온 소낭곱창! 추천할 만 하다 만족하고 돌아옴 둘이서 모듬곱창하나 대창하나, 볶음밥하나로 깔끔하게 먹고 왔다 일단 곱창이든 대창이든 곱이 꽉꽉 차있다 냄새안나고 부드러우면서 엄청 꼬소해서 먹으면서 넘맛있어 곱 완전 쩌러 넘맛있어 계속 말함ㅋㅋㅋ 아 그리고 다 맛있지만 개인적으로 곱창이 젤 맛있었던 것 같다 원래 대창을 더 좋아하는데 여긴 곱창이 진짜 맛있움 염통은 약간 특유의 냄새가 나지만 거슬릴정도는 아니었고 막창도 안질기고 씹는 맛이 있는 정도로 굿굿 여기에 소주로 입 깔끔히 헹구면서 먹으면 진짜 찰떡이다... 볶음밥은 주문하면 가져가서 볶아주시는데 어딘가 약간 2%부족한 느낌이지만 고기 찍어먹는 간장소스?를 뿌려서 비벼먹으면 꿀맛이다 진짜 사람들 다 이렇게 먹으라고 알려주고싶음 사장님한테 말해야하나 킥 사장님 친절하시고 냄새없이 꿀맛이니 추천하지않을 이유가 없다 사람도 항상 많았는데 요즘은 코로나때문에 좀 줄은 듯,, 암튼 추천! . 모듬 (₩19,900) 대창 (₩17,000) 볶음밥 (₩2,000) . 맛 ★★★★ (곱창 +★) 가성비 ★★★ 총점 ★★★☆
소낭곱창
경기 남양주시 다산중앙로82번안길 107-9 다산지금지구 F2-3-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