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04 아메리카노 (₩5,000) 레몬머틀티 (₩6,500) 아메리카노 - 고소한 원두와 산미있는 원두 중 선택할 수 있어서 고소한 원두로 선택했다 근데 요것도 산미가 느껴지긴 함. 그냥 평범했다 레몬머틀티 - 달지않게 가능하다고 하셔서 그렇게 요청했다 요청한대로 단 맛 없는 레몬물같은 느낌이라 남자친구는 그냥 달게 할 걸! 했지만 난 좋았다ㅋㅋ 레몬그라스향이 많이 나는 티였는데 음식점에서 주는 레몬물 같은 느낌도 있긴하다 6,500원인 걸 생각하면 너무 특색없는 것 같기도 하고~ 음료 자체는 그냥 평범했는데 주말 방문에도 평화로운 분위기와 여유로운 느낌이 좋았다 루프탑에 있었는데 날씨도 좋고 바람 살랑살랑 부니 그냥 가만히 있어도 좋은 느낌. 이태원 축제 갔다가 사람에 치여 힘들었는데 치유받는 시간이었다ㅋㅋ
플로우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4길 4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