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봉선사에 들렸다가 저번에 수현님 글 보고 픽 해놨던 곳 바로 코스 짜서 왔습니당 - 우선 처음에 1kg만 시켜서 기다리는데 밑반찬이 하나같이 예술이고 양주잔 같은 곳에 장어 액기스를 주시는데 그건 향만 맡고 아빠한테 패스~ 한약향이 났다 - 장어는 옆테이블에서 직접 구워서 먹을만큼 주시고 진짜 맛 좋았다 서비스가 아주 진짜 최고다 그리고 처음엔 장어맛 느끼라고 소금에만 먹으라고 하신다 아주 굿 다른 소스들도 직접 만드신거라 안 짜고 좋았다 - 특이했던 건 월남쌈인데 장어를 라이스페이퍼에 싸먹는 건 꽤나 신박했다 그리고 직접 싸주시기도 하는데 아주 좋았다! - 그리고 다 먹어갈 때쯤 딱 확인 하시고 장어죽도 알맞게 가져다 주시고 죽 다 먹어가니깐 복분자까지 주셨다 진짜 너무 좋고 다 맛있었다 진짜 여기는 장어 하면 꼭 생각 날듯,, ㅜ - 중간에 한마리 더 추가해서 총 104,000원이 나왔는데 엄마가 현금계산 하시니깐 4000원이나 깍아서 10만원만 받으셨다,, 진짜 천사 요즘 코로나라 오늘 우리밖에 없어서 힘드실텐데 너무 감사했다 진짜 강추!!!!!!+
우가네 풍천장어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금강로 1241 대궐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