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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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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사당] 낙곱전골에 소맥 말아먹었다. 칼칼하게 부탁했는데 그렇게 맵진 않았고 술안주로 딱 좋았음 안에 우동사리가 들어있는것이 맘에 쏙! 마지막에 볶음밥을 못먹은게 넘 아쉽다.. 가게는 작고 조명이 어둡고 붉어서 맨정신인데도 취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음 ㅋㅋㅋ

꿈꾸는 포장마차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7길 3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