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주변에서 평점이 매우 높았던 곳이라 와봤다. 바로 옆 전광수 커피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어서 빵을 사서 커피를 마시면서 같이 마셨다 찾아보니 밤식방과 딸기케이크가 유명한데 밤식방은 없었고 혼자 케이크 먹기에는 애매해서 최근에 리뷰가 약간 있던 이화주종 단팥빵(3,800)을 먹었다 직원분께 여쭤보니 이화주라는 술의 향만 살려서 넣은 것이라고 하셨는디 첫입 먹는 순간 엄청 깔끔하고 화사한 술이 입을 싹 훑는 느낌이어서 독특했고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연유크림이 너무 달지 않았고 팥과 잘 어울려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옆에 커피숍에서 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는것도 장점인듯하다
르빵
서울 중구 명동길 74 명동성당 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