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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정도 된것 같은데 까먹고 있다가 최근에 길음과 국민대 근처에서 떡볶이를 먹으니 오히려 여기가 생각나서 쓰는 리뷰 옛날 떡볶이 스타일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도, 먹고 나서 너무 중독성이 있어서 집에 와서도 생각이 나는 맛이었다 그리고 떡볶이에서 떡보다는 어묵을 좋아하는데 여기 떡은 식감도 좋고 부드러운 편이라 괜찮았다. 다만 어묵 1개에 떡 10개는 너무 밸런스가 안맞지 않나 싶긴했더,,,ㅋㅋ 여튼 이걸 먹고 나니 갑자기 떡볶이 도장깨기가 하고 싶어질 정도로 매력적인 맛이었다

황순애 신토불이 떡볶이

서울 광진구 자양로43길 4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