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저녁 예약하고 가면 웨이팅x 예약 안하면 웨이팅 거의 백프로 첨엔 동네 어르신들이 정말 많았는데 sns에 노출됐는지 어느 순간부터 젊은 사람들도 많더라구오 좌석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너무 시끄럽고 정신없고 움직이기도 힘듭니다 횟감이 신선하고 맛있으나 양이 많은 편 아니고 밑반찬은 반은 괜찮고 반은 그저 그래요 너무 바빠서 반찬 리필은 어려워요.. 저희 테이블엔 없다고 해놓고 딴 테이블엔 해주시고 정신이 너무 없는 가게. 그리고 여기서 지독한 삭힌 홍어 체험 가능
창현수산
부산 동구 범일로89번길 3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