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견 : 맛있습니다. 버거라 생각하면 실망합니다. 메뉴 : 마라치즈버거, 마라버거 버거 측면의 추천 점수 : 69/100 메뉴 자체의 추천 점수 : 81/100 다른 메뉴는 안먹고 버거만 먹은 메뉴입니다. SNS에서 이미 유명해져서 알고 계신분들은 알고 있을겁니다. 맛 자체는 밸런스는 좋습니다. 맛이 없다는게 아니라 "버거"를 기대를 하고 갔으나 버거스러운 느낌이 아니라 다른 장르의 음식이라 놀랐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버거에는 마라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반발하시는 분이 많으시겠으나 제가 수많은 버거를 먹어 본 결과로는 버거보다는 하나의 중국식 음식같아 낮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마라에 치즈 넣는것도 제 생각에는 그리 좋은 느낌은 아니라 감점요소가 컸습니다. 그래도 맛 자체로는 무난하게 맛있는 편입니다. +) 인테리어는 매우 좋습니다.
룡룡버거 하우스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9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