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먹는 듯한 푸근한 맛 메뉴 : 손만두술국, 접시만두 추천 점수 : 80/100 손만두술국은 텁텁한 얼큰함이아니라 개운한 얼큰함에 가깝습니다. 맑고 개운한 얼큰함 75% 텁텁한 얼큰함 25% 정도 느낌입니다. 안에 떡은 가래떡을 슬라이스한 시골집 떡국느낌이 나서 오히려 집밥 느낌을 더해줍니다. 접시만두는 예전에 할머니가 해주는 손만두 느낌이나 좋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의견을 더해지면 파는 음식으로는 너무 무난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입니다. 맛은 있으나 더 정점을 이끌만한 맛이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손만두라는 음식자체가 욕심을 부리면 그 기본적인 맛을 잃어 문제가 되지만 여기는 모난 곳이 없는 푸근한 맛에 충실합니다. 정말 기본은 잘 갖춘 집입니다. 진진만두 시청역점인데 여기 어플상으로는 여의도점만 나오네요 +) 시청앞이라 주변에 돌아다니이 좋아요. 인테리어 깔끔해서 외국인 데리고 오기 괜찮습니다.
진진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34 오륜빌딩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