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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
추천해요
7년

계동에 본점이 있어서 계동치킨인 줄 알았는데, 구미에서 '포촌치킨'으로 출발해 서울로 진출하면서 '계동치킨'으로 바꿨다고 한다. 이름도 교촌과 비슷한 게 포촌 창업주가 교촌과 같이 하다가 틀어졌다는 썰이 있던데.. 그래서 여기도 간장치킨이 유명하다. 튀김옷도 바삭하고 마늘 간장 베이스가...bb 기본을 지키면서 통닭스러운.. 치킨은 콜라와... 는 술 먹으면 안되서 오랜만에 치콜을 했다. 맥주가 너무 먹고 싶어지는 맛이었다.... 가게 출입구에 '저희는 호객행위를 하지 않습니다'라고 써있는게 맛에 자부심이 있는 것 같았다. 배달이 되면 간장치킨 생각날 때 시켜먹을 것 같다..!

계동치킨

서울 종로구 종로31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