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 5900 / 제육 7900 (가격반영 별점) 서울의 외식물가를 생각하면 정말 가격이 좋습니다. 보통 가격이 저렴하면 불친절하시거나 비위생적일수 있으나 여긴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시고 식당 위생도 괜찮았습니다. 제육은 주문 즉시 바로 볶아서 주시고 상추는 다 잘라서 먹기 좋게 내주십니다 맛은 요즘 제육맛인 불맛과 고추장 맛이 나는 제육입니다 청국장은 대중적인 청국장으로 가볍게 먹기 좋습니다 두부도 들어가 있고 내용도 실합니다 밥과 반찬(장아찌, 김치, 콩나물)은 계속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매장 내부가 바빠서 점시시간을 조금 피해서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짐 없이 가시면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로컬분들은 제육을 축으로 메뉴 안가리고 다양하게 시키시는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밥집
서울 관악구 관천로 36-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