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가 그렇게 유행을 할 땐 안 가보고.. 이제야 슬금슬금 가봤습니다! 부근에 딱 구서점이 있더라구요ㅎㅎ 요즘 명륜진사갈비 일부 점포들이 리뉴얼을 하고 있다던데 구서점도 리뉴얼 매장이었습니다! 삼겹살, 돼지껍데기, 숯불양념닭갈비 를 가져다먹을 수 있었어요. 테이블마다 양념갈비는 요청하면 한 판씩 주시고요! 토마호크?같은 것도 가져가서 먹을 수 있게 있었는데 저랑 동행은 그저 삼겹살에 꽂혔습니다ㅎㅎ 삼겹살이 두툼하니 좋았어요! 껍데기도 쫄깃도톰하니 맛났구요ㅠㅠ카레 가루가 없는 건 좀 아쉬웠습니다..껍데기엔 카렌데.. 양념갈비는 좀 아쉬웠어요. 양념이 너무 싱거워... 동행이 양념을 좋아하는데 한 판 이상 먹고싶은 마음이 안 들더라구요.. 그리고 기타 반찬으로 튀김 몇 종류, 청포묵무침, 잡채, 떡볶이, 모닝빵이 있었어요. 튀김은 너무 식어서 차갑고 퍼석했고, 잡채는 너무 기름지고 떡볶이는 음...하하... 삼겹살이랑 껍데기 맛나게 먹었습니다! 다시 갈 것 같진 않아요ㅠㅠ 1인 17,900원
명륜진사갈비
부산 금정구 금정로185번길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