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찜 붉게 (맑은탕 처럼 하얗게된 지리 버전도 있다고 함) , 감자전 크기가 큰게가 아니지만 게의 단맛이 느껴집니다. 서산게라고 써있는데 맞나?! 그치만 아버지가 어디인지 모를 현지에서 사왔던 게만큼 아니기에 감탄사가 나올정도는 아니고 오늘도 무사히 맛있게 잘 먹었다~ 미칠듯이 매운게 아니라 먹으면 먹을수록 조금씩 매운기가 쌓이는 정도. 샐러드가 유자소스라 중간중간 입맛 돋음+ 진정 효과. 감자전 보통. 볶음밥 2인분은 간이 약하다고 느껴졌지만 남은 양념은 따로 접시에 주시기 때문에 제조리 해먹으면 된다! 한치는 여름이 제철이라기레 패스함.
밀리네 해물탕
서울 마포구 대흥로30길 18-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