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친절하고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힐링하고 가요. 크리미한 소스에 마무리로 올라간 레몬이 상큼하게 들어오고 부드러운 소스에 빵 찍어먹으면 낙이에요.. 음식이 신거 안좋아 하면 비추함 라자냐는 면이 부드럽게 익엇고 (흐물거리는거 아님) 소스가 토마토와 미트가 잘 느껴져서 행복했어요 근방에 라자냐 하는 집 없어서 한동안 먹지 못했는데 좋은 경험이였어요 다음에 또 와서 품절된 하이볼이랑 느긋하게 먹어보고 싶어요 😊
칠링미 이탈리안
서울 마포구 성지3길 19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