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위치 불구하고 내부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편이며 테라스도 있긴 함 맛은 예약시 알단테 선호하지 않고 너무 짜면 부모님이 못드셔서 그거 적어서 먹으러 갔는데 좋았음. 수제면임에도 불구하고. 사장닝도 서빙하시는 분도 친절하고 편했고. 하지만 라자냐가 내 예상보다 뭉친 느낌이 강한 (개인적인 체감) 식감이라 이게 진짜 여태 먹었던 라자냐들이 다른건가 싶었긴 했음🤔 본래의 라자냐란 무엇인걸까... 지인 말로는 한국에서 유제품이 너무 큰 차이가 있어서 라자냐는 특히 기대하지 말라는데 그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라자냐 개맛집 잇나옹.
마테오의 핸드 파스타
서울 마포구 독막로 178-1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