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등심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너코스(13,200엔/16,500엔) * 가게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을 위해서는 반드시 예약이 필요합니다. 특징 - 일본 후쿠오카현 시내 텐진미나미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고기의 부위를 이용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야키니쿠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1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사실 이곳은 일종의 지점으로 본점은 2012년 쿠마모토에 '스도우 요시오' 가 개업하였습니다. 메인 셰프인 '스도우 요시오' 는 도쿄 츠키지 수산시장에 위치한 청과물 가게에서 2년간 일을 하고 이후 도쿄의 유명한 야키니쿠 전문점인 "야키니쿠 쿠니모토" 에서 7년간 수행을 한 후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가게의 전체적인 코스 가격대가 비싼 편이라 최근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야키니쿠 뉴요코" 라는 이름의 야키니쿠 전문점을 최근에 별도로 개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야키니쿠 전문점으로 소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코스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는데 이곳은 일반적인 야키니쿠 전문점들과 다르게 각각의 테이블에 이 테이블만을 담당하는 직원을 두는 일대일 접객의 형태인 '풀 어탠드형' 이라는 이름의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코스로 운영되고 있어 초반에는 전채를 비롯한 간단한 음식을 이용한 후 주로 소고기의 여러가지 부위를 구워서 제공하는데 이들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등심' 으로 부위도 부위이지만 특히 이곳의 양념과 잘 어울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양념은 메인 셰프인 '스도우 요시오' 가 "야키니쿠 쿠니모토" 에서 수행을 하던 당시 전수받은 레시피를 그대로 사용해 만들고 있는데 많은 양의 채소를 사용해 간장을 베이스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고기는 부위에 따라 서로 '다진마늘' 나 한국식 양념인 '다데기' 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우설' 의 경우에는 파를 한번 구워 파우더 형태로 만든 '대파 파우더'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구이를 활용한 여러가지 고기들 이외에 '스테이크' 역시 인기가 많은데 이곳에서는 스테이크 그 자체로 제공하는 것이 아닌 빵 사이에 끼운 '스테이크 샌드위치' 의 형태로 고기는 불을 입히고 다시 식히는 과정을 2번 반복하고 있으며 여기에 '토마토' 와 '머스타드' 를 활용한 소스를 더해 완성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고기는 특별한 브랜드를 고집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큐슈 지역의 와규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곁들이는 채소들도 모두 큐슈산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焼肉 すどう 春吉
〒810-0003 福岡県福岡市中央区春吉3丁目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