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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고기볶음밥(950엔) ★시그니처★ 루스 야끼소바(1,080엔) 마파두부정식(970엔) 돼지고기간부추정식(1,020엔) 칠리새우달걀정식(1,050엔) 라멘(730엔) 광동멘(880엔) 볶음밥(78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시부야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가게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중화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작은 가게입니다. - 가게는 1965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후지마야 미츠오' 입니다. 메인 셰프인 '후지야마 미츠오' 는 가게를 3대째 이어가고 있으며 직전까지 가게를 이어오고 있던 그의 아버지에게 요리를 배운 뒤 가게를 물려받아 정체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가게는 개업 당시부터 서민들을 위한 다양한 중화요리를 판매하던 중화요리 레스토랑으로 현재도 이런 성격은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가게에서는 많은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고기 볶음밥' 으로 가게에서는 '잘게 썬 고기' 를 의미하는 '루스' 를 이용해 '루스 볶음밥' 이라고도 부르고 있습니다. 이 메뉴는 이름대로 '볶음밥' 의 변형 메뉴인데 토핑으로 잘게 썬 돼지고기가 들어가는 것이 특징으로 이곳에서는 돼지고기의 '다리살' 을 사용하고 있으며 '달걀, 소금, 정재유' 를 넣어 밑간을 하고 있으며 '간장' 을 베이스로 '설탕, 일본주, 오이스터 소스' 등을 더해 양념을 만들어 여기에 가게에서 '라멘' 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라멘육수를 일정비율 섞어 간을 맞춘 돼지고기에 양념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문이 들어오면 '전분가루' 등을 넣고 합친 뒤 조리를 하고 있으며 가볍게 볶아 걸쭉한 상태로 완성하고 있는데 간장의 짭짤한 맛이 강하고 깊은 편이지만 중독성 있는 맛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고기볶음밥' 은 메인 셰프인 '후지야마 미츠오' 가 개발한 메뉴로 원래는 가게에서 '직원식' 으로 '쌀밥' 에 고추잡채의 일종인 '친자오로스' 를 올려 덮밥처럼 제공하였는데 매우 맛이 있어 정식메뉴로 팔기로 결심한 것으로 이 과정에서 '친차오로스' 를 그대로 사용할 경우 볶음밥의 가격이 너무 올라가 '피망' 을 비롯하여 '소고기, 돼지고기 차슈' 등을 모두 제외하고 '달걀' 만 사용하는 현재의 형태로 변한 것이라고 합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고기 볶음밥' 이 한 달에 약 2,000그릇 이상 팔릴 정도로 가게의 대표 메뉴이지만 걸쭉한 식감을 좋아하지 않는 손님들을 위해 다른 다양한 볶음밥 메뉴들도 다루고 있어 선택권은 비교적 넓은 편이었으며 기존 소스를 활용한 '루스라멘' 등의 재미있는 메뉴들도 있었습니다.

駅前中華 兆楽 道玄坂店

〒150-0043 東京都渋谷区道玄坂2丁目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