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등심경수채말이(1,350엔) ★시그니처★ 등심육회(3,450엔) 한줄 안창살(4,030엔/3인분) 파우설(2,180엔) 파갈비(2,080엔) 두꺼운 우설(2,190엔) 갈비살(1,040엔/1,480엔/2,290엔) 특징 - 일본 오사카 우메다 부근 오오에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소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야키니쿠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0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오사카를 비롯한 도쿄 등지에 다른 이름의 여러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데 소를 키우는 목장을 운영하며 레스토랑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 주인은 '마츠나가 카즈히라' 입니다. 주인인 '마츠나가 카즈히라' 는 목장을 운영하는 아버지가 부끄러워 일을 이어가지 않기로 결심한 뒤 은행원으로 지내왔으나 아버지가 큰 교통사고를 당해 목장을 운영할 사람이 없게 되자 아버지의 뒤를 이어 목장을 운영하다가 목장에서 키우는 소를 활용한 현재의 레스토랑을 개업하였습니다. 현재 오사카의 이 가게에서 요리를 담당하고 있는 메인 셰프는 '사에키 타카시' 입니다. - 가게가 원래 운영하고 있던 목장과도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 이곳에서는 소고기를 활용한 여러가지 부위를 다루고 있는데 가게의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시그니처 메뉴는 '등심경수채말이' 입니다. 이는 소고기의 '등심' 과 '경수채' 를 활용한 것으로 등심을 얇은 두께로 손질한 뒤 불판에 잠깐 구운 뒤 '경수채' 를 말아 마치 '말이초밥' 처럼 만든 것으로 등심 그 자체는 기름기가 많아 먹다보면 느끼하다고 느껴지는 손님들이 많아 지방의 무거움을 중화시키면서 먹기 편한 요리를 생각하다가 개발한 것이라고 합니다. 외에도 오사카점의 경우는 메인 셰프인 '사에키 타카시' 가 한국요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해산물전' 이나 '두부찌개' 등 일반적인 일본 야키니쿠 전문점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한국요리들도 다루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가게에서는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여러가지 소고기 부위 이외에도 별도로 가열하지 않은 '육회' 는 물론 '뭉티기' 까지 먹을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보건소의 허락을 받아 합법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고기는 시마네현 마스다 지역에 위치한 목장에서 기른 '마츠나가규' 를 사용하고 있으며 외에도 채소도 모두 시마네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밥이나 육회 등에 사용하는 달걀도 목장 근처의 '무라카미 양계장' 에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北新地個室焼肉 松なが
〒530-0004 大阪府大阪市北区堂島浜1丁目3−16 ナカニシビル 3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