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시그니처 플레이트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런치코스(6,000엔/9,500엔/12,000엔) 디너코스(18,000엔/23,000엔) * 가게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을 위해서는 반드시 예약이 필요합니다. 특징 - 일본 오사카 우메다 부근 키타신치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소고기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고기를 활용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일본요리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201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은 '테라다 유키히로' 입니다. 주인인 '테라다 유키히로' 는 학생 시절 하와이에서 외국 생활을 했는데 당시 주먹밥을 만들어 판매하던 경험에 흥미를 느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회사의 대표를 목표로 음식을 공부한 뒤 가장 처음 '로바타 구이' 전문점을 시작으로 현재의 가게를 포함한 여러 장르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사와다 료澤田亮' 입니다. - 가게는 흔히 말하는 '일본요리 레스토랑' 과 '야키니쿠 전문점' 의 성격을 합쳐 '고기를 코스로 제공하는 일본요리 전문점' 의 성격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점심과 저녁 모두 코스로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는 시기에 따라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약간의 변화를 주어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가장 유명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시그니처 플레이트' 혹은 가게의 이름을 빌려 '쿠마상의 플레이트' 입니다. 이는 사각형의 접시에 메인요리인 '육회' 와 9가지의 작은 요리가 포함된 일종의 한상으로 육회의 경우 '우둔살' 을 이용해 만들고 있으며 작은 요리들은 제철재료를 활용하여 육회와 어울리는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시그니처 메뉴는 파인다이닝의 코스 초반에 나온 '핑거푸드' 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안심의 중앙인 '샤토브리앙' 부위를 구워 빵 사이에 넣어 만든 샌드위치인 '쿠마샌드' 도 인기가 많았습니다. - 이곳에서 제공하고 있는 코스에는 대체로 '구이' 와 '스키야키 혹은 샤브샤브' 가 포함된 형태로 양이 많은 편이었으며 여기에 사용하고 있는 소고기는 특별한 브랜드를 고집하지 않지만 주로 '고베규', '오우미규', '마츠자카규' 등을 사용하고 있는데 오사카에 위치한 지역의 특성을 살려 입고가 가능한 경우 오사카의 브랜드인 '나니와쿠로규' 도 간혹 사용하고 있습니다.
salon du kuma3 北新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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