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토사적우 등심스테이크(6,000엔/100g, 9,000엔/150g) ★시그니처★ 와규 차돌박이(4,800엔/100g, 7,200엔/150g) 와규 안심스테이크(6,000엔/100g, 9,000엔/150g) 디너코스(10,000엔/11,500엔/13,000엔/20,000엔/25,000엔) 특징 - 일본 오사카 중심부에서 약간 남쪽 나가이역에서 멀지 않은 '나가이 파크호텔' 내에 위치한 가게로 소고기를 이용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오사카의 인지도가 높은 야키니쿠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8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은 '아라이 세츠코' 입니다. 주인인 '아라이 세츠코' 는 어린시절 부모님이 돌아가 오빠와 함께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는데 개업 초반에는 일반적인 야키니쿠 전문점으로 운영하였으나 개업 6개월 만에 오빠도 사망하면서 가게를 운영하던 도중 방문한 미국에서 맛에 충격을 받은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를 메인으로 다룬 현재의 성격으로 바꿔 영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참고로, 가게의 주인인 '아라이 세츠코' 는 숙성육 1세대 요리인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는 '오오모리 요시노부' 가 메인 셰프로 여러가지 요리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가게를 운영하는 '아라이 세츠코' 가 숙성육을 깊게 배워 가게에 이를 적용해 현재 가게는 '숙성육 야키니쿠 전문점' 으로 부르는 것이 정확하며 실제 가게에서는 부위에 따라 서로 다른 기간으로 숙성시킨 여러가지 소고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토사적우 등심스테이크' 로 이곳에서는 메인으로 사용하는 '토사아카우시' 의 경우 모두 드라이에이징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안심과 샤토브리앙은 2주, 지방이 없는 살코기 부위는 4주, 지방이 많은 부위는 6~8주 정도 서로 다르게 숙성을 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제공하는 고기는 모두 직원들이 구워주는데 이 역시 가게만의 독특한 조리법과 불판의 영향으로 불판의 경우 불판의 가운데가 볼록 솟아오른 형태의 특수한 불판으로 '밀짚모자' 를 닮아 '밀짚모자 불판' 라고 부르는 불판을 사용해 '숙성육 스테이크' 를 요리하는데 고기는 이 불판에 앞면을 3분, 뒷면을 5분간 구운뒤 알루미늄 포일에 4분간 예열과정을 하나의 루틴으로 이를 총 8회 반복해 완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열을 들이고 다시 예열하는 과정을 통해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을 만드는 것으로 실제 '아라이 세츠코' 가 숙성육 연구를 하면서 직접 개발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 상대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토사아카우시' 를 활용한 요리들이 비싼편인데 이곳에서는 드라이에이징을 거치지 않거나 일반 일본산 와규를 사용한 같은 부위의 고기는 조금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이자 가게에서 메인으로 사용하는 소고기는 '토사아카우시' 는 모두 고치현에서 들여오고 있는데 일본에서 이 소를 취급하는 지역이 고치현과 쿠마모토현이 전부인데 쿠마모토는 오사카에서 거리가 있어 상대적으로 신선한 상태로 들여올 수 있는 고치현을 택한 것이라고 합니다. 외에 고기에 곁들이는 토마토를 비롯한 채소는 대체로 효고현에서 재배한 것을 사용하고 있으며 과일은 주로 이와테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熟成肉と本格炭火焼肉 又三郎
〒558-0003 大阪府大阪市住吉区長居2丁目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