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달걀우엉 샌드위치(594엔) ★시그니처★ 치즈&오리고기 파스트라미(591엔) 토마토소스 치킨카츠(790엔) 달걀토마토 치킨카츠(840엔) 새우마요아보카도 샌드위치(790엔) 볼로네제 파스타(680엔) 특징 - 일본 효고현 코시엔구치역에서 약 1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가게로 샌드위치를 비롯한 가벼운 디저트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작은 카페입니다. - 가게는 202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시라카와 마나' 입니다. 메인 셰프인 '시라카와 마나' 는 평범한 회사원 생활을 하다가 결혼을 계기로 도쿠시마현으로 이주를 하게 되었는데 아는 사람이 없는 새로운 지역에서 외로움이 커지고 특히 태어난 자녀들이 모두 난치병 판정을 받으면서 안정된 환경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싶어 고향이 효고현으로 돌아와 현재의 카페를 개업하였습니다. - 카페를 처음 개업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가 본인과 아이들의 심리적인 안정이 최우선이었기 때문에 이곳은 누구라도 편히 들어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의 콘셉트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달걀우엉 샌드위치' 로 이곳에서 만드는 샌드위치는 시판용 식빵에 재료를 넣는 것이 아니라 빵부터 직접 만들고 있는 것이 인상적으로 직접 구운 빵 사이에 '달걀, 우엉' 에 여러가지 조미료를 넣고 무친 '달걀우엉무침' 을 속재료로 활용해 완성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시그니처인 '달걀우엉 샌드위치' 를 비롯하여 카페 디저트 중에서도 샌드위치를 메인으로 하고 있는데 이 역시 아이들과 방문하는 손님들이 아이들을 돌보고 한 손으로 영양분이 많은 간단한 요리를 쉽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생각하다가 샌드위치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 카페는 메인 셰프인 '시라카와 마나' 가 실제 살고 있는 집의 1층을 개조해 만들었는데 아이들도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단차를 거의 두지 않고 있으며 아이들이 노는 것이 다른 손님들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기존 사용하던 방의 한켠을 놀이방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가게는 이른 아침부터 점심즈음까지만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시라카와 마나' 의 두 자녀가 난치병인 '미토콘드리아병' 으로 인해 이들을 돌보기 위해 어린이집에서 하원하는 시간에는 운영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가게에서 빵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밀가루는 쿠마모토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andwich home
〒660-0064 兵庫県尼崎市稲葉荘2丁目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