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국물요리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너코스(12,000엔/15,000엔/17,000엔/22,000엔/30,000엔/36,000엔) 특징 - 일본 오사카 신사이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카운터에 있는 철판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철판구이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200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은 일본에서 개그맨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마다 신스케' 입니다. 가게는 처음 개업했을 당시 현재와 같은 철판구이가 아니라 '초밥' 을 메인으로 하는 스시 오마카세로 운영하였다가 이 가게가 큰 인기를 얻으며 스시 오마카세를 이전한 뒤 현재의 가게를 기존의 자리에 다시 개업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다양한 재료를 철판에 구운 '철판구이' 를 제공하는 가게로 일반적인 철판구이 레스토랑과 비슷하게 코스로 운영하고 있으나 원래 가게가 스시 오마카세로 시작한 영향이 있는 탓인지 코스의 중간에 활용하는 다양한 해산물도 비교적 퀄리티나 종류에 신경을 쓰는 편이었습니다. 가게에서 제공하는 요리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국물요리노' 로 이곳에서 만드는 국물요리의 육수는 '가다랑어포, 다시마' 그리고 두부에 연근, 버섯 등을 섞어 완자로 만든 '히료우즈(飛竜頭)' 를 더해 오랜시간 우린 뒤 별도로 '바지락' 을 우린 육수를 더해 완성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바지락' 을 넣어주는데 이는 한번 쪄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들 육수는 일차적으로 만든 뒤 내열쿠킹호일인 '카르타파타(CARTA FATA)' 에 넣어 철판을 이용해 뜨겁게 불을 입혀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기를 이용한 스테이크 전에는 '랍스터' 등을 이용한 해산물 구이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산물 요리에는 '버터, 화이트와인, 무염 버터' 를 섞어 만든 수제 소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스테이크의 경우 '구운 소금, 간장, 마늘칩, 와사비' 의 4종류의 소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식사류로 선택할 수 있는 밥은 '갈릭라이스, 오차즈케, 카레라이스'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이곳은 방문한 손님들에게 '마이컵 시스템' 이라는 독특한 문화가 있는데 이는 손님들이 음식을 먹는 동안 직접 컵을 고르면 이 컵을 3개월간 자신만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레스토랑에서 사용하고 있는 식기가 모두 시가현의 도예가인 '우치다 코이치' 가 만든 각양각색의 컵이기 때문입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고기는 특별히 고정된 브랜드가 없이 '사츠마쿠로규, 히다규, 쿄노니쿠, 사가규, 야마가타규' 중 당일 하나를 선택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랍스터의 경우 캐나다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京風鉄板はせ川 心斎橋店
〒542-0083 大阪府大阪市中央区東心斎橋1丁目16−20 ガレリア・アッカビル 3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