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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전갱이타다끼 덮밥(2,200엔) ★시그니처★ 해산물덮밥(3,960엔) 시오낫또덮밥(2,310엔) 연어알덮밥(4,070엔) 성게소&소라덮밥(8,690엔) 튀김덮밥(1,870엔) 특징 -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아타가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해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덮밥을 제공하고 있는 지역의 가정식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0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치바 히로키' 로 2대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2007년은 '치바 히로키' 가 가게를 이어가기 시작한 시점으로 실제 가게의 역사는 이보다 훨씬 오래되었다고 하며 메인 셰프인 '치바 히로키' 는 츠지조리학교를 졸업한 이후 오사카의 일본요리 전문점에서 수행을 하다가 가게로 돌아왔습니다. - 바닷가에 위치한 가게의 특성을 고려해 이곳에서는 주로 근처의 해역에서 잡힌 다양한 해산물을 이용한 덮밥 중심의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는데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 중 시그니처 메뉴는 '전갱이타다끼덮밥' 입니다. 이 요리는 '전갱이' 를 '대파, 생강' 등과 함께 다진 뒤 간장으로 양념을 더하고 이후 살짝 겉면을 구워내고 있는데 이 간장은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가다랑어포' 를 우린 육수 등과 합쳐 약 2주 정도 재운 뒤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다진 전갱이' 는 그릇의 위에 평평하게 쌓는 것이 아니라 약 10cm 정도의 높이로 '탑' 처럼 쌓아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전갱이타다끼 덮밥' 의 경우 사용하고 있는 재료들과 지루해질 수 있는 식감과 깔끔한 느낌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대부분의 손님들은 '오차즈케' 를 추가해 육수를 부어 마무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 외에도 가게에서는 다양한 해산물을 활용한 여러가지 덮밥을 제공하고 있는데 가게에서 조리하는 해산물은 모두 메인셰프인 '치바 히로키' 가 당일 새벽 5시 근처 '키타가와 항구' 에 방문하여 직접 사들이고 있으며 특히 '바위굴' 의 경우 오랜시간 알고 지낸 어부로부터 직접 거래하고 있는데 '곰치' 등 일부 해산물은 '치바 히로키' 가 직접 낚시로 잡은 것들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伊豆の味処 錦

〒413-0302 静岡県賀茂郡東伊豆町奈良本97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