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구운치즈카레(1,000엔) ★시그니처★ 카레라이스(800엔) 돈카츠 카레(1,000엔) 핫케이크(700엔/1단, 900엔/2단) 푸딩 아라모드(1,700엔) 푸딩 파르페(1,5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카마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커피와 어울리는 간단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작은 카페입니다. - 가게는 196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사시다 히로아키' 입니다. 이전에는 가게가 위치한 이 지역에 도쿄에서 많은 극장들이 몰려있던 곳으로 극장에서 영화를 본 손님들이 찾을 수 있는 간단한 요깃거리를 해결할 수 있는 형태로 '찻집' 이 몰려있었고 이 가게 역시 이런 손님들을 잡기 위해 현재의 자리에 개업하였습니다. 다만, 지난 2019년을 끝으로 마지막 남은 극장이 폐관하면서 번성했던 '찻집' 들도 같이 폐업해 현재 남은 가게는 이곳을 포함한 몇몇 곳이 전부로 가게에서는 아내인 '사시다 이쿠요' 도 함께 나와 요리를 돕고 있습니다. - 가게는 커피를 중심으로 한 음료와 함께 여기에 어울리는 간단한 디저트를 판매하던 가게에서 판매하는 몇 가지 요리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구운치즈카레'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구운치즈카레' 는 '다진 돼지고기' 와 '다진 소고기' 를 함께 섞은 뒤 밥 위에 올리고 여기에 '체다치즈' 를 포함한 3종류의 서로 다른 치즈와 '토마토, 날달걀' 을 토핑의 형태처럼 올려 오븐에 구워 최종적으로 완성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구운치즈카레' 는 전형적인 일본식 카레와 당시 유행하던 양식풍 카레의 느낌을 동시에 살리기 위해 가게에서 여러가지 조합을 시도하며 개발한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찻집' 의 전통적인 메뉴인 '나폴리탄' 도 개업 당시의 레시피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케첩' 을 사용한 레트로풍 나폴리탄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구운치즈카레' 만큼이나 특히 단골손님들에게 인기가 있는 메뉴가 있는데 그것은 다양한 과일을 활용한 '푸딩 아라모드' 로 이곳에서는 '멜론' 의 안쪽을 파내 그릇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으로 가장 안쪽에는 '푸딩, 바닐라 아이스크림' 을 넣고 '생크림' 으로 덮은 뒤 그 위에 제철과일 약 10~12종류를 사용해 완성하고 있습니다. 이 '푸딩 아라모드' 는 개업 당시 판매할 때는 이정도의 과일이 들어가지 않앗지만 시간이 지나며 과일의 양이 늘어난 것으로 외형이 화려한 이 메뉴는 메뉴판에는 표기되어 있지 않은데 이는 메뉴의 특성상 손이 매우 많이 가서 따로 표기하지 않은 것으로 직접 말로 전달했을 때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과일은 일본 전국에서 들여오고 있으며 나폴리탄에 사용하고 있는 케첩은 나가노현산 토마토를 활용해 만들고 있습니다.
喫茶 チェリー
〒144-0052 東京都大田区蒲田5丁目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