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마르게리타(1,705엔/2,365엔) ★시그니처★ 마리나라(1,485엔/2,145엔) 로마나(1,815엔/2,475엔) 제노베제(2,035엔/2,640엔) 매운 페페론치노파스타(2,430엔) 고르곤졸라 크림펜네파스타(2,145엔) 특징 - 일본 이시카와현 카나자와의 교통중심지인 JR카나자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피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201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키지마 리키' 입니다. 메인 셰프인 '키지마 리키' 는 원래 건설회사에서 일하던 평범한 회사원으로 요리를 배우고 싶어 오사카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3년간 수행을 했는데 당시 판매하던 나폴리 피자의 매력에 빠졌다고 하며 독립한 이후 처음에는 고향인 니가타에 "밤비노" 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개업하였다가 호쿠리쿠 신칸선 개통을 계기로 이곳에 새롭게 가게를 개업하여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니가타에 처음 개업한 가게를 비롯하여 현재 운영하고 있는 가게는 모두 이탈리안 요리를 다루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인데 메인 셰프인 '키지마 리키' 가 '나폴리 피자' 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어 이곳에서는 나폴리식 화덕피자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가장 기본이 되는 '마르게리타' 로 강력분 밀가루를 사용해 만드는 반죽은 많은 시행착오 끝에 가게에서 정한 발효시간과 물의 양을 지켜 기본적인 피자의 형태를 만들고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바질' 을 더한 뒤 480도의 온도에 90초간 구워 완성하고 있습니다. 다른 가게들과 대비되는 가장 큰 특징은 쫄깃한 식감을 만들기 위해서 한번 만들어놓은 반죽을 바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17시간 동안 재워 다음날 사용하고 있으며 이탈리아의 느낌을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피자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핵심 재료들은 모두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많은 종류의 피자 이외에는 제철 흰살생선을 오랜시간 우린 육수에 '토마토 소스' 를 더해 만든 이탈리아 요리인 '주파 디 페셰' 나 복어를 활용한 '복어 마리네', 대구를 활용한 '대구정소 그라탕' 등 해산물로 유명한 지역의 특성을 살린 이탈리아 요리들도 많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피자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대부분의 재료들은 '산 마르자노' 품종을 사용하는 토마토 등 모두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하고 있는데 해산물의 경우 토야마산 복어나 대구, 흰새우 등 이시카와현을 포함한 근처 토야마현 등을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Da TAKE(ダ・タケ) 金沢本店【金沢 イタリアン】
〒920-0847 石川県金沢市堀川町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