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초콜릿 케이크(1,680엔) ★시그니처★ 치즈케이크(1,680엔) 오늘의 파르페(2,100엔) 휘낭시에(180엔) 헤이젤넛 캬라멜(80엔) 마카롱(150엔) 과자모둠(1,500엔) 특징 - 일본 오사카 중심지인 우메다 근처 키타신치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술을 중심으로 함께 곁들일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 거리를 판매하고 있는 바 형태의 카페입니다. - 가게는 201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은 '츠노야마 카츠노리' 입니다. 주인인 '츠노야마 카츠노리' 는 코스를 먹고 난 이후 디저트를 좋아했는데 디저트만 먹을 수 있는 가게가 없어 디저트를 메인으로 하는 '디저트 바' 를 개업하였는데 이 '디저트 바' 는 디저트를 코스형태로만 주문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부담 없이 디저트를 단품으로 즐길 수 있는 현재의 가게를 따로 개업하였습니다.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키타노 유스케' 입니다. - 가게에서 제공하고 있는 요리들은 기본적으로 초콜릿을 비롯한 여러가지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으며 이들을 여러 술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는 '초콜릿 케이크' 로 농도가 짙은 '초콜릿 케이크' 를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과 함께 두고 겉에는 '딸기 소스' 를 비롯한 '쿠키' 그리고 '식용 장미꽃' 을 두어 완성하고 있습니다. 저녁때 초콜릿의 진한 맛에 부담스러워하는 손님들을 위해서 시나몬을 '머랭' 형태로 만든 '시나몬 머랭' 을 '과일치즈', '초콜릿 소스' 등의 사이드와 함께 '치즈케이크' 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케이크 이외에는 제철재료를 활용해 설탕공예를 활용한 다양한 '파르페' 도 판매하고 있어 항상 달라지는 파르페의 구성요소를 보는 즐거움도 있는데 이 '파르페' 의 경우 컵 안에 층을 3개로 나누어 여러 재료를 이용해 서로 다른 식감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초콜릿 중에는 '오란젯트(オランジェット)' 가 인기로 이는 오렌지를 브랜디로 한번 씻어내어 일정시간 건조시킨 것을 초콜릿 소스에 더해 만든 것이라고 하며 초콜릿 이외에도 '휘낭시에' 와 같은 간단한 베이커리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는 다양한 디저트를 술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공간이지만 술을 못하는 손님들을 위한 '논알코올 주류' 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알코올의 경우 디저트 와인을 중심으로 구비하고 있는데 외에도 곰팡이를 이용한 백포도 와인인 '귀부와인' 등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フロランタン
〒530-0002 大阪府大阪市北区曾根崎新地1丁目3−19 4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