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달걀밥 세트(780엔) ★시그니처★ 닭고기덮밥 세트(1,150엔) 스태미너 부추달걀덮밥세트(1,100엔) 닭튀김 정식(1,35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네즈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달걀을 활용한 여러가지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깔끔한 가정식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2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요시이 노부오키' 입니다. 메인 셰프인 '요시이 노부오키' 는 원래 배우를 목표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이어갔는데 아르바이트를 하던 장소에서 역시 '성우' 를 목표로 생계를 유지하던 현재의 아내를 만나게 되었다고 하며 이후 두 명 모두 원하는 꿈을 이루지 못한 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는데 부부의 자녀가 '일란성' 쌍둥이라는 점을 착안해 많은 재료들 중에서 '달걀' 을 메인으로 하는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기본적으로 일본에서 흔히 사용하는 '닭고기' 와 '달걀' 을 사용하는 가게이기 때문에 가볍게 들를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점심과 저녁 모두 주로 한상차림으로 완성한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달걀밥 세트' 로 달걀의 '흰자' 와 '노른자' 를 분리하여 흰자는 계속해서 머랭치기를 하는 방식으로 부드럽게 만든 뒤 이를 '밥' 과 섞고 있으며 따로 분리한 노른자를 밥 위에 올려 완성해 여러가지 반찬들과 함께 제공하고 있는 메뉴입니다. 외에도 닭고기의 '다리살' 을 이용해 '생강, 다진마늘, 간장' 등으로 만든 '간장양념' 을 묻힌 뒤 하루를 재워 다음날 '녹말가루' 로 튀김옷을 만들어 튀긴 '닭튀김' 를 재료로 한 '닭튀김 정식' 등도 인기있는 메뉴였으며 '닭튀김 정식' 은 별도의 반찬은 제공되지 않지만 '노른자' 를 따로 접시에 담아줘 이를 밥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 가게는 아침에도 '모닝세트' 라는 이름으로 베이컨에 '달걀프라이' 를 더한 '베이컨에그 세트' 나 우동에 노른자를 더한 '우동세트' 등의 메뉴도 판매하고 있어 아침과 점심, 저녁때 각각의 성격에 맞게 방문해 원하는 메뉴를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돼지고기와 닭고기는 유명한 돈카츠 전문점인 "무라하치" 로부터 조달하고 있으며 달걀은 군마현 타카사키 지역에 위치한 '산키노 코이타마고' 품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덮밥에 사용하고 있는 밥은 미야기현과 야마가타현에서 재배한 '히토메보레' 품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一卵亭
〒113-0031 東京都文京区根津2丁目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