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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행성 초콜릿(1,782엔/3개, 2,970엔/5개, 4,536엔/8개, 5,076엔/9개) ★시그니처★ 애플시나몬 쇼콜라(300엔) 얼그레이&헤이즐넛 쇼콜라(324엔) 무화과&포트와인 쇼콜라(324엔) 돔페리뇽 쇼콜라(280엔) 행성 젤라또(699엔) 특징 - 일본 오사카 나카노시마역에서 멀지 않은 '리가로열호텔' 1층 프론트 옆에 위치한 가게로 초콜릿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0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오카이 모토히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오카이 모토히로' 는 1990년부터 가게가 위치한 '리가로열호텔' 의 제과제빵부서에 들어와 일을 시작하였는데 호텔에서 현재의 초콜릿 전문점을 개업하게 되면서 이를 괸 피하는 역할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제과제빵 부서에서 이미 초콜릿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메인 셰프인 '오카이 모토히로' 가 원래 초콜릿을 주로 다뤘기 때문에 이곳도 다양한 초콜릿 디저트를 다루고 있는데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행성 초콜릿' 입니다. 실제 행성을 본딴 것 같은 모양의 이 '행성 초콜릿' 은 먼저 틀에 초콜릿을 이용해 겉면의 모양을 만들고 안에는 '화이트 초콜릿, 초콜릿' 을 녹인 뒤 '카카오 파우더' 를 공통적으로 더한 뒤 각각의 행성에 색깔에 맞는 맛을 더해 둥근 모양의 형태를 만들어 완성하고 있습니다. 이 초콜릿은 3개, 5개, 8개, 9개 묶음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수성(코코넛 망고), 금성(크림 레몬), 지구(카카오), 화성(오렌지), 목성(바닐라), 토성(럼주에 재운 건포도로 럼레이즌이라고 부르기도 함), 천왕성(밀크티), 해왕성(카푸치노)' 로 자신이 원하는 초콜릿만을 선택해 구매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최근에는 '행성' 이라는 특징을 이용해 각각의 '별자리' 를 이용한 '별자리 초콜릿' 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행성 초콜릿' 을 제외하고도 일본에서 상대방을 축하할때 제공하는 '축하용 도미' 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초콜릿 도미' 등의 재미있는 메뉴도 있습니다. 가게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은 모두 쇼콜라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쇼콜라부띠끄 반듀즈' 라고 하며 이곳에서 판매하는 초콜릿에는 스페인산 쿠베르튀르 초콜릿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レクラ

〒530-0005 大阪府大阪市北区中之島5丁目3−68 リーガロイヤルホテル大阪 ヴィニェット コレクション 1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