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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구운 카레빵(270엔) ★시그니처★ 홍차&화이트초코빵(250엔) 쉬폰케이크(220엔) 채소 포카챠(290엔) 고기된장연근빵(280엔) 커피 시나몬롤(280엔) 특징 - 일본 카나가와현 이치가오역에서 멀지 않은 한적한 도로변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빵을 판매하고 있는 작은 베이커리입니다. - 가게는 201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빵을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고토 미유키' 입니다. 가게의 메인 셰프인 '고토 미유키' 는 약 20여년간 베이커리에서 일하며 동시에 빵을 만드는 것을 취미로 해왔는데 그녀의 빵을 맛본 사람들이 실제로 팔아보기를 권하면서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다고 하며 빵을 판매하기 전에는 실제 베이커리에서 빵을 담당하는 베이커리에서 본격적인 수행을 했습니다. - 빵을 판매하고 있는 가게는 일반적인 점포의 형태가 아닌 매대 형식으로 된 건물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이 매대가 있는 곳이 실제 거주하고 있는 집의 주차장이며 빵은 거주하는 집에서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직접 만든 빵만을 판매하고 있어 이곳에서는 약 30여 종류의 빵만 간단하게 판매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구운 카레빵' 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구운카레빵' 을 비롯해 이곳에서 만드는 빵의 반죽은 '건포도, 요구르트' 등을 더한 천연효모를 이용해 빵을 만드는 것이 특징으로 쫄깃한 빵의 식감을 위해 한번 반죽을 할 때는 약 100회 정도 손으로 반죽하고 있으며 안에 들어가는 카레 역시 일반적으로 만드는 자극적인 매운 향신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집에서 맛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의 카레를 사용하고 닭고기를 조금 크게 썰어 식감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빵 역시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만드는 것이 인상적으로 나름대로 건강을 생각해 선택한 것이라고 합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구운카레빵' 을 제외하고도 베이커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빵들도 판매하고 있는데 '메론빵' 의 경우는 메론모양이 아니라 실제 '메론크림' 을 사용해 메론의 맛을 만들고 있으며 '후지산빵' 의 경우 안에 '말차크림' 을 사용해 만들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빵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밀가루는 홋카이도산으로 가게의 영업시간이 제한적인데 이는 메인셰프인 '고토 미유키' 가 빵을 만드는 것부터 모든 과정을 혼자서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ぷてぃらぱん

〒225-0014 神奈川県横浜市青葉区荏田西4丁目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