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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바게트(464엔) ★시그니처★ 머랭 루블(503엔) 빵 오 쇼콜라(450엔) 바톤 블랑제(376엔) 포카챠(390엔) 크로와상(397엔) 특징 - 일본 오사카 키시베역에서 약 1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가게로 오사카를 대표하는 베이커리로 오랜시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0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빵을 만들고 있는 메인 셰프는 '이와나가 아유무' 입니다. 메인 셰프인 '이와나가 아유무' 는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일찌감치 빵을 만드는 요리사가 되기로 결정하였다고 하며 실제 졸업 직후 바로 프랑스로 건너가 현지 베이커리에서 7개월간의 수행을 시작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타르틴 베이커리" 로 자리를 옮겨 수행을 더했으며 이후 일본으로 돌아와 유명한 프렌치 레스토랑인 "레페르베상스" 에서 경험을 더하고 독립하여 자신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일반적인 스타일의 일본식 빵이 아닌 단단한 '하드계열' 을 중심으로 한 빵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빵을 만드는 반죽은 '바게트, 래미네이트, 치아바타, 푸가스, 포카챠' 등 크게 5가지 종류의 반죽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바게트 반죽' 을 이용해 만든 '바게트' 입니다. 가게에서는 밀가루에 소금, 천연효모 등을 더해 반죽을 하고 있는데 실제 가게에서는 반죽을 하는 시간만 약 2시간 정도 소요하고 있습니다. 이후 빵 안에 있는 가스를 지속적으로 빼며 모양을 정형하고 약 1시간 정도 만들어 놓은 모양으로 재워둔 뒤 이후 250도의 온도에 20분 정도 구워 최종적으로 완성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바게트' 의 경우 일반적인 바게트 형태도 인기가 많지만 처음 반죽을 성형할 때 하트모양으로 만든 '판쿠르' 라는 이름의 빵도 판매하고 있어 이 역시 인기가 많은 편이었습니다. - 이곳에서 만드는 빵은 메인 셰프인 '이와나가 아유무' 가 수행을 했던 "타르틴 베이커리" 의 영향을 받아 실제 "타르틴 베이커리" 에서 판매하는 '컨트리 빵' 위주로 판매하고 있으며 실제 이곳에서 만드는 빵 역시 "타르틴 베이커리" 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밀가루와 다른 재료들의 비율은 거의 비슷하지만 물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며 숙성기간 역시 조금 더 긴 편이라고 합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버터는 '이즈니 버터' 를 사용하고 있으며 설탕은 가고시마현 기카이지마 지역에서 만든 미가공설탕인 '조당' 를 사용하고 있으며 빵에 사용하는 다른 재료들도 대체로 일본 전국에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ル・シュクレクール キシベ

〒564-0001 大阪府吹田市岸部北5丁目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