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과일 보석상자(1,000엔) ★시그니처★ 스페셜 파르페(1,000엔) 레몬 파르페(750엔) 딸기 파르페(700엔) 키위 파르페(650엔) 바나나 파르페(650엔) 특징 - 일본 아키타현 카쿠노다테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제철과일을 활용한 파르페를 중심으로 한 여러가지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작은 카페입니다. - 가게는 194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사카이 켄타로' 입니다. 사실 이 가게는 처음 개업했을 당시부터 현재와 같이 '파르페' 등의 음식을 판매한 것이 아닌 '과일가게' 로 시작하였으며 가게에서 취급하는 여러가지 과일을 바로 맛보게 하고 싶어 과일가게의 한쪽에 자리를 마련해 2000년부터 현재와 같은 형태로 여러가지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는 메인 세프인 '사카이 켄타로' 이외에 아내와 딸도 나와 가게를 돕고 있습니다. - 원래 '과일가게' 로 시작하였고 현재도 과일가게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어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장소는 과일가게로 들어와 안쪽으로 향하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가게에서는 간단한 음료를 비롯한 다른 디저트도 판매하고 있지만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들은 다양한 과일을 사용한 '파르페' 로 특히 이곳에서 인기가 많은 메뉴는 '과일 보석상자' 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과일 보석상자' 는 파르페로 사용하는 길쭉한 컵 대신 직경이 큰 그릇을 사용해 안에 '사과, 바나나, 키위' 를 비롯한 과일 10종류와 젤리를 더해 푸딩과 같은 식감을 더해 제공하고 있는데 제철과일을 사용하는 가게의 특성상 구성하는 여름에는 '체리, 포도' 등을 사용하고 겨울에는 '배' 등을 더하는 등 과일은 시기별로 달라지지만 과일의 종류와 상관없이 다양한 과일을 한번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외에도 파르페 역시 인기가 많은 편으로 주문을 하면 과일가게에서 실제 판매하고 있는 과일을 가지고 직접 손질하여 가장 밑에 아이스크림과 스펀지 케이크를 두고 위에 과일을 쌓는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과일을 저렴하게 제공하고파 이들 파르페는 1,000엔 이하의 저렴한 가격대로 설정하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시기별로 사용하는 과일은 다르지만 대체로 20여 종류의 파르페를 판매하고 있어 종류가 비교적 많은 편이었으며 메뉴판에는 쓰여있지 않지만 추가금액을 지불하면 '곱배기' 로도 주문이 가능했습니다. 파르페나 과일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과일들은 일본 전국에서 들여오고 있으며 미야자키현의 금귤 브랜드인 '타마타마' 등 다양한 브랜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편, 벽 한쪽에는 토토로 일러스트가 있는데 이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미술감독인 '오다 카즈오' 가 가게에 방문해 방문기념으로 선물한 것이라고 합니다.
さかい屋
〒014-0368 秋田県仙北市角館町中菅沢9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