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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카페라떼(600엔/800엔) ★시그니처★ 에스프레소(450엔) 마끼아또(500엔) 카푸치노(600엔/800엔) 녹차라떼(700엔/900엔) 특징 - 일본 오사카 신후쿠시마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커피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작은 카페입니다. - 가게는 2015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이곳은 일종의 지점으로 본점격 가게는 2014년 신사이바시 부근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본점과 지점을 개업하며 현재 브랜드 전반을 운영하고 있는 메인 셰프는 '타나카 다이스케' 입니다. 본점을 개업한 창업자이자 현재 브랜드를 관리하고 있는 '타나카 다이스케' 는 원래 음악활동을 하던 음악인으로 10년 정도 음악활동을 하다가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 것이 좋아 카페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는데 아르바이트를 의미있게 했다는 것을 남기고 싶어 커피를 좀 더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하며 이후 '라떼아트' 를 전문적으로 배워 '2015년 시카고 커피 페스타 라테아트 세계선수권' 과 '2017년 도쿄 커피 페스타 라테아트 세계선수권' 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달성하며 성과를 거두고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메인셰프인 '타나카 다이스케' 가 '라떼아트' 를 오랜시간 연구하고 공부했기 때문에 그가 운영하고 있는 이 카페에서도 '라떼아트' 의 인기가 높은 편으로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여러 메뉴들 중에서는 이 '라떼아트' 를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카페라떼' 의 인기가 계절을 막론하고 높은 편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카페라떼' 는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섞고 난 이후 거품이 생기는 것까지를 고려해 우유는 약 190ml, 에스프레소는 약 20ml 을 사용해 우유의 풍미를 더욱 진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실제 판매하고 있는 커피에 그릴 수 있는 라떼아트의 경우 약 60여종류가 있으나 이 중에서 '꽃' 을 시그니처격으로 컵의 중간에 우유를 가르듯이 흘려보내고 그 가장자리에 다시 우유를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꽃 모양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는 메인셰프인 '타나카 다이스케' 가 강연이나 요리강좌에 참여해 본점을 비우는 경우도 잦은 편인데 그가 없는 본점이나 다른 요리사들이 운영하고 있는 지점들의 라떼아트 역시 화려한 편으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가게가 개업할때 주목을 받은 특징은 메인셰프인 '타나카 다이스케' 가 세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도 있지만 처음 가게를 개업할 당시 본점에 '슬레이어 에스프레소 머신' 를 두었는데 이 머신을 사용한 가게가 오사카에서는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다만, 다른 지점들의 경우 '블랙이글' 과 '미토스 원 슬리마 프로' 를 사용하였으며 현재 지점들은 '라 마르조코'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커피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원두는 효고현 니시노미야에 위치한 "타오카 커피" 에서 로스팅한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MONDIAL KAFFEE 328 GOLD RUSH

〒553-0003 大阪府大阪市福島区福島2丁目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