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흰 트러플오므라이스(1,830엔) ★시그니처★ 오리지널 치즈케이크(790엔) 말차 치즈케이크(790엔) 쇼콜라 치즈케이크(850엔) 돼지고기 생강구이(1,49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에비스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디저트와 간단한 먹을거리를 판매하고 있는 세련된 카페입니다. - 가게는 201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카베 신야' 입니다. 현재 메인 셰프인 '카베 신야' 는 가게의 개업 때부터 메인 셰프 역할을 한 것은 아니고 그 이전에는 '후쿠치 스스무' 가 메인 셰프로 활약했었다고 하며 가게는 내부가 다른 카페들에 비해 좁고 어두운 느낌을 주는데 '동굴' 을 오마주한 것으로 실제 가게의 이름은 벽을 '칠하다(塗り, 누리)' 에 '동굴' 을 합친 것입니다. - 가게는 카페의 성격으로 다양한 디저트와 음료 그리고 간단한 먹을거리를 판매하고 있는데 가게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흰 트러플오므라이스'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오므라이스는 달걀을 2개 사용하고 있는데 밥을 덮고 있는 달걀이 모두 '하얀색' 을 띠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는 사용하고 있는 달걀을 만든 닭에게 준 사료의 특징 때문이라고 합니다. 달걀의 밑에 들어가는 밥은 케첩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방식의 '케첩라이스' 가 아닌 '버터라이스' 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 '버터라이스' 는 밥에 '버터, 생크림, 양파소테, 레드와인' 그리고 시즈닝 소스를 졸인 알갱이를 더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더하는 소스는 '사워크림, 생크림, 간장' 을 섞어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만든 오므라이스의 위에는 화이트와인에 구운 '돼지목살' 을 올려주고 있으며 손님에게 나가기 전 '트러플 오일' 을 뿌려 마무리하고 있는데 일반 오므라이스와 다른 가게만의 이 메뉴는 원래 '노란 오므라이스' 가 유행할 당시 다른 색으로 인상적인 오므라이스를 만들어보는 것을 생각하다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 식사메뉴 이외에 디저트 메뉴 중에서는 '오리지널 치즈케이크' 로 치즈케이크의 반죽에 '크림치즈, 화이트 초콜릿, 바닐라빈' 등을 더해 만들고 있으며 이를 구운 뒤 가장 위에 '레어치즈, 브라운슈가' 를 더하고 손님의 앞에서 이들 부분을 토치로 살짝 굽는 퍼포먼스와 함께 제공하는 것으로 이는 '브륄레' 를 케이크의 형태로 가볍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오므라이스' 에 사용하고 있는 달걀은 에히메현산 '코멧코타마고' 를 사용하고 있는데 사료에 '쌀' 을 더해 흰색이 감도는 것이라고 합니다. 외에도 토핑이나 돼지고기 생강구이 등에 사용하는 돼지고기는 '이와나카돈'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afe&dining nurikabe 恵比寿本店
〒150-0022 東京都渋谷区恵比寿南3丁目1−2 サウスビル 4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