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스트포크 덮밥(1,100엔/1,782엔/2,772엔) ★시그니처★ 소안창살덮밥(1,210엔/1,980엔/3,080엔) 진한돼지뼈라멘(1,190엔) 돼지뼈 마제소바(1,000엔) 특징 - 일본 군마현 츄오마에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비주얼이 큰 임팩트를 가진 가정식을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지역의 작은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1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미야미즈 나루미' 입니다. 메인 셰프인 '미야미즈 나루미' 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셔 생계를 위해 이자카야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어머니의 살아생전 꿈이 '자신의 식당을 운영하는 것' 이어서 이를 이루기 위해 이자카야에서 독립한 뒤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실제 가게의 이름도 현재 요리를 담당하고 있는 '미야미즈 나루미' 와 어머니의 이름인 '미야미즈 하나에' 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하며 남편도 일을 도와주고 있는데 남편은 '미야미즈 나루미' 가 이자카야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당시 해당 가게의 단골손님이라고 합니다. - 어머니의 생전 소망이었던 가게를 대신 개업하였으나 메인셰프인 '미야미즈 나루미' 가 이자카야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것을 제외하고 실제 요리를 배운 경험이 없어 이곳에서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덮밥' 을 메인으로 다루고 있으며 시그니처 메뉴는 '로스트비프 덮밥' 입니다. 가게의 '로스트비프 덮밥' 에는 돼지고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돼지고기를 얇게 썰어 겉면을 한번 살짝 구운 뒤 약 1시간 정도 저온조리하는 방식으로 식감을 부드럽게 만들고 있으며 이렇게 조리한 돼지고기는 1일간 재워 다음날 덮밥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로스트비프 덮밥' 은 기본적으로 가장 위에 '노른자' 를 올려주고 있으며 여기에 소스를 추가할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간장을 베이스로 한 '특제 타레소스' 와 '오로시다레' 의 2종류로 '특제 타레소스' 는 '마늘' 이 들어간 소스이며 '오로시다레' 의 경우 '마늘' 이 들어가지 않는 대신 '다진 무' 를 사용해 상대적으로 깔끔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곳에서 판매하는 시그니처 메뉴인 '로스트비프 덮밥' 은 특히 비주얼적으로도 많은 양을 담아주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가장 적은 '기본' 이 밥과 고기가 약 300g, 100g을 제공하고 있으며 '중간' 이 밥 400g, 고기 180g 그리고 가장 많은 '곱빼기' 가 밥 600g, 고기 250g 정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실 가게의 개업초반에는 지금보다 양이 적은 '보통' 만 판매하고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더 안정감있게 쌓을 수 있게 실력이 늘어 현재와 같은 형태가 된 것이라고 하며 이들 '로스트비프 덮밥' 에 사용하는 돼지고기는 '무기톤'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食匠 なる花
〒371-0034 群馬県前橋市昭和町3丁目2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