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스태미너 정식(950엔) ★시그니처★ 닭튀김정식(900엔) 멘치카츠/고로케 정식(900엔) 고등어소금구이 정식(850엔) 달걀프라이 정식(6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메다이마에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오랜 가정식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6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코바야시 마사카즈' 입니다. 사실 메인 셰프인 '코바야시 마사카즈' 가 가게를 처음 개업했을 당시에는 일본식 디저트를 판매하는 '디저트 전문점' 이었는데 개업 초기 바로 맞은편에 당시에는 생소한 '크레페' 를 메인으로 하는 디저트 전문점이 개업하며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급격하게 줄어들자 1975년부터 가정식을 판매하는 현재의 형태로 성격을 바꿔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에서는 뒤를 이어갈 그의 아들이 함께 나와 운영을 돕고 있습니다. - 가게가 대학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 낮에는 주로 학생들이 많이 찾고, 밤에는 퇴근하는 회사원들의 비율이 높은 편으로 이곳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스태미너 정식' 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스태미너 정식' 은 일본의 대표적인 가정식인 '돼지고기 생강구이' 로 이곳에서는 돼지고기의 '삼겹살' 을 활용해 '간장' 을 베이스로 '일본주' 를 넣어 만든 양념에 미리 재워둔 뒤 이후 '양파, 다진 마늘, 생강' 등을 더해 완성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삼겹살의 두께가 두꺼운 편이며 밑간을 내는데 사용하는 '마늘' 과 '생강' 은 가게에 통째로 들여와 이를 가게의 믹서기로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집에서 먹는 '집밥' 의 느낌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가게에서 주문하는 정식은 기본적으로 밥의 양이 260g이지만 120엔의 추가요금을 내면 390g으로 양을 늘려주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스태미너 정식' 이지만 이들 이외에 '고등어 된장 조림', '돈카츠조림정식' 등의 재료를 가리지 않은 여러 정식메뉴를 다루고 있어 메뉴의 선택권이 넓은 편이었습니다.
相州屋
〒156-0043 東京都世田谷区松原1丁目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