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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플레인 까눌레(360엔) ★시그니처★ 자스민티 까눌레(390엔) 쇼콜라카다몬 버터샌드(900엔) 로크포르치즈&꿀 버터샌드(7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키요미시라카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원래 다른 장르로 운영하고 있는 가게에서 일정 기간 동안 팝업스토어의 형식으로 까눌레를 메인으로 판매하고 있는 디저트 전문점입니다. - 원래 가게는 2022년에 "오투" 라는 이름의 중화요리 전문점으로 개업하였으나 가게의 정기휴일인 주말 중 일요일 낮에 장소만 빌려 '까눌레' 를 파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메인 셰프는 '오오타케 미사키' 입니다. 메인 셰프인 '오오타케 미사키' 는 도쿄의 "파티셰리 요시노리 아사미" 에서 수행을 한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남편이 중화요리 전문점인 이곳에서 소믈리에로 일하는 '오오타케 토모야' 로 자신의 경력을 살려 남편이 일하는 장소에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중화요리 전문점의 메인 셰프는 '오오츠 코타로우' 입니다. - 가게는 주말 중에서 일요일 낮에만 디저트 전문점으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몇가지 종류의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으나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플레인 까눌레' 입니다. 이곳에서 만들고 있는 까눌레의 가장 큰 특징은 까눌레는 만드는 반죽으로 이곳에서는 반죽에 '팔각' 과 '시나몬' 등 2가지 향신료를 더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반죽을 완성한 뒤에는 먼저 20분 정도 찌는 과정을 거친 뒤 1일간 재워 다음날 220도의 온도에서 1시간 정도 구워 최종적으로 완성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까눌레' 는 '플레인 까눌레' 이외에도 다양한 맛을 첨가한 까눌레가 있는데 특히 '자스민티' 를 비롯한 다양한 중국 향신료를 맛으로 활용한 메뉴들이 많은 것이 특징으로 가게가 원래 중화요리 전문점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정체성을 까눌레에 넣어 판매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플레인 까눌레' 를 포함해 이곳에서 만드는 까눌레는 하루 100개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까눌레는 제외한 다른 메뉴들은 '버터샌드' 가 인기로 이곳에서 만드는 버터샌드의 속재료는 '쇼콜라, 카다몬' 을 넣은 것과 푸른 곰팡이가 있는 프랑스산 치즈인 '로크포르 치즈' 에 '꿀' 을 더한 것 등 2개를 기본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大津洋菓子店

〒135-0022 東京都江東区三好2丁目15−12 峯岸ビ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