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돼지뼈어패류 라멘(1,000엔/1,150엔/1,250엔/1,350엔) ★시그니처★ 특제츠케멘(1,100엔/1,250엔/1,350엔/1,450엔) 오사바 블랙라멘(1,000엔/1,150엔/1,250엔/1,350엔) 볶음밥(700엔) 특징 - 일본 오사카 우메다에서 멀지 않은 나카츠역 근처에 위치한 가게로 몇 가지 종류의 라멘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오사카의 대표적인 라멘 전문점 중 한 곳입니다. - 가게는 2015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이게이 토요히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이게이 토요히로' 는 오키나와현이 고향으로 도쿄 무사시노조리학교를 졸업한 이후 요코하마에서 2년, 도쿄에서 3년간 라멘집 수행을 거친 뒤 오사카의 "멘야 타쿠" 에서 5년간 수행을 더한 뒤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참고로, 가게의 2층은 메인 셰프인 '이게이 토요히로' 가 실제 거주하고 있는 집입니다. -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라멘은 크게 3가지 종류의 라멘을 판매하고 있으며 각각의 라멘은 사용하는 토핑에 따라 가격을 세분화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라멘들 중에서는 '돼지뼈어패류 라멘' 이 시그니처 메뉴로 이 시그니처 메뉴에 사용하는 라멘의 육수는 '돼지뼈' 를 24시간 우린 육수와 '가다랑어포, 다시마, 멸치' 를 우린 육수를 섞는 방식으로 만들고 있으며 '돼지뼈' 의 경우 '돼지머리'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메뉴인 '오사카 블랙' 의 경우 사용하는 육수는 비슷하지만 해산물 육수의 비중이 큰 편이며 여기에 '간장' 을 베이스로 한 '간장양념' 을 더하는데 이들 양념을 더할 때에는 '유키히라 나베(雪平鍋)' 라고 불리는 별도의 냄비에 더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차슈에 사용하고 있는 토핑은 돼지고기의 '목살' 을 사용하는데 간장을 베이스로 한 양념에 절인 후 약 5시간 삶아 사용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이런 라멘들의 경우 오사카에서는 비교적 굵은 두께의 면을 사용하지만 이곳에서는 상대적으로 얇은 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몇가지 라멘과 함께 판매하면서 역시 인기가 있는 메뉴는 '츠케멘' 으로 다른 라멘과 달리 츠케멘에 사용하고 있는 '돼지뼈' 의 경우 72시간의 더욱 긴 시간을 우려 육수를 만드는 것이 차이점이었습니다. 가게에서는 '닭 뼈' 를 육수로 한 라멘도 이벤트형식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여기에 사용하고 있는 닭고기는 '아카도리' 을 사용하고 있으며 일반 라멘에도 사용하는 멸치는 시가현 이부키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라멘에 들어가는 면은 일반 라멘의 경우 '제면', 츠케멘은 '미카와야 제면' 로 서로 다른 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らーめん伊藝
〒531-0076 大阪府大阪市北区大淀中1丁目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