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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라멘(950엔) ★시그니처★ 낫또라멘(1,250엔) 고기채소라멘(1,200엔) 맛달걀오뎅(150엔) 곤약오뎅(150엔) 우엉말이오뎅(150엔) 특징 - 일본 후쿠오카현 니시테츠히라오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라멘과 여러가지 사이드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 라멘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1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이즈미 오사무' 입니다. 메인 셰프인 '이즈미 오사무' 는 도쿄 신주쿠에 1961년 개업한 유명한 라멘 전문점인 "라멘 만라이" 에서 수행을 하고 독립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사실 처음 현재의 장소에 개업할 때 건물주가 라멘 전문점은 개업할 수 없다고 거절하였으나 이후 메인 셰프가 "라멘 만라이" 에서 수행한 것을 듣고 라멘 전문점 개업을 허락하였다고 하며 처음 가게를 개업했을 때는 "라멘 만라이" 라는 이름으로 개업하였다가 이후 현재의 이름으로 바꿨습니다. - 가게에서는 몇 가지 종류의 라멘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라멘'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라멘의 육수는 일반적으로 '돼지뼈' 를 사용하는 후쿠오카의 전반적인 성격과 다르게 '닭 뼈' 를 메인으로 사용하는 것이 특이점으로 이들 닭뼈를 통째로 쓰는 것이 아니라 '머리' 와 '닭발' 을 손질한 나머지 몸통' 를 사용하고 것이 특징이었으며 여기에 약간의 '돼지뼈, 채소' 등을 더해 '맑은 육수' 스타일의 라멘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에 '간장' 을 베이스로 하는 '간장양념' 을 더해 '간장라멘' 을 베이스로 제공하는데 시그니처 메뉴인 '라멘' 의 경우 메인셰프인 '이즈미 오사무' 가 수행을 했던 "라멘 만라이" 의 조리법을 거의 변하지 않은 채로 만들고 있으며 간장양념이 진한 일본식 '중화소바' 보다는 처음 일본에 라멘이 들어왔을 때 중국인들이 만들었던 원형에 가까운 '중화소바' 를 만드는 것이 이곳의 라멘이었습니다. - 이곳에서 제공하는 라멘의 경우 육수에 면을 넣은 일반적인 '라멘' 도 있지만 육수와 면을 따로 제공해 마치 '츠케멘' 처럼 제공하는 '자루라멘' 도 있는데 '자루라멘' 에 사용하는 면은 뜨거운 물에 면을 데친 뒤 찬물에 다시한번 넣어 쫄깃한 맛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라멘에 사용하는 면은 기본적으로 240g을 제공하는데 일반적으로 후쿠오카에서 제공하는 양인 100~150g 보다 양이 많은 편이라 면의 양을 줄인 라멘도 판매하고 있으며 아침에는 '닭 뼈' 육수를 활용한 '죽' 을 아침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らぁめん蔵持

〒810-0012 福岡県福岡市中央区白金1丁目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