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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치킨볼(15엔/1개, 75엔/5개, 150엔/10개, 225엔/15개, 300엔/20개) ★시그니처★ 등갈비튀김(300엔) 닭튀김(280엔) 닭다리살구이(700엔) 돼지고기 갈릭소테(33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쥬죠역에서 멀지 않은 상점가에 위치한 가게로 오랜시간 지역에서 여러 고기를 활용한 반찬류를 판매하고 있는 작은 가게입니다. - 가게는 196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오오스기 유죠' 로 2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창업한 창업자는 '오오스기 유죠' 의 아버지인 '오오스기 노부로' 로 '오오스기 유죠' 역시 아버지에게 조리법을 배워 가게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특히 '오오스기 유죠' 는 도술 유단자로 검도 6단의 실력자이기도 합니다. - 가게는 다양한 고기를 이용한 여러가지 반찬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가게로 특히 '닭고기' 를 활용한 요리들이 많은데 가게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치킨볼'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치킨볼' 은 겉은 감싸는 반죽에 가게만의 특징이 있는데 다양한 조미료와 함께 '콩비지' 를 넣는 것이 특징으로 속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고기의 감칠맛이 사라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며 속재료에는 '닭가슴살' 과 '닭다리살' 을 모두 다져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치킨볼' 은 처음 만들 당시 가게에서 당일 판매하고 남은 닭고기를 그대로 버리는 것이 아까워 음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다 만든 것으로 실제 처음에는 부위를 상관하지 않고 남은 닭고기를 잘게 다져 사용하였지만 현재는 두 가지 부위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 '치킨볼' 은 0.5초에 1개씩 만들고 있으며 튀김기에는 한 번에 100개씩 넣어 튀기고 있으며 현재는 1인당 20개 정도의 구매제한을 두고 있지만 하루 약 7,000~10,000개 정도 판매된다고 합니다. -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치킨볼' 만큼이나 인기가 있는 메뉴가 있는데 역시 가게의 창업당시부터 판매하던 '미트로프' 라는 메뉴로 '다진 돼지고기, 다진 소고기' 를 모두 사용해 다진 양파 등을 더한 뒤 빵가루로 튀김옷을 입혀 오븐에 구워 완성하고 있습니다. 가게는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나 편히 가져갈 수 있도록 도시락처럼 상자안에 담아주는 등 충분한 배려를 하고 있으며 시그니처 메뉴인 '치킨볼' 등에 사용하는 닭고기는 '다이센도리'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鳥大

〒114-0031 東京都北区十条仲原1丁目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