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메뉴 라멘(1,000엔) ★시그니처★ 목이버섯라멘(1,300엔) 차슈라멘(1,400엔) 차슈목이버섯라멘(1,600엔) 특징 - 일본 후쿠오카현 고후쿠마치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후쿠오카를 대표하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인지도가 높은 라멘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9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도이 카즈오' 입니다. 메인 셰프인 '도이 카즈오' 는 원래 식품회사에서 일하던 평범한 회사원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라멘을 자유롭게 만들고 싶어 회사를 퇴직하고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으며 개업을 하기 전까지 별도의 라멘 전문점에서 수행을 하지 않고 약 2년 정도 집에서 홀로 연구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가게의 이름은 메인 셰프인 '도이 카즈오' 의 아들인 '도이 겡키' 이름을 빌린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가게는 별도의 간판이 없이 문 앞에 파란 양동이가 걸려있으면 운영을 하고 있다는 의미로 원래 간판이 없는 가게를 생각한 것이 아니라 개업 이후 가게 운영이 되지 않아 가게를 접기 위해 간판을 먼저 처리하였는데 우연찮게 이때부터 손님들이 몰려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가게는 후쿠오카의 대표적인 라멘인 '돼지뼈 라멘' 을 메인으로 하고 있으며 가게에서 판매하는 메뉴도 사실상 들어가는 재료의 차이일 뿐 시그니처 메뉴 역시 가장 기본적인 '라멘'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라멘의 육수는 채소 등의 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고 '돼지뼈, 돼지껍질, 물' 만을 이용해 강불에 오랜시간 끓여 육수를 우리고 있는데 사용하는 재료의 퀄리티에 따라서 육수를 우리는 시간은 약간의 변동이 있는 편이나 기본적으로 한번 육수를 우릴 때 사용하는 돼지뼈는 100kg 정도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너무 적으면 감칠맛이 살아나지 않고 너무 많으면 육수와 돼지기름이 합쳐지지 않아 상세한 양이 철저한 비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육수의 특징 중 '잡내' 를 별도로 처리하지 않고 그대로 육수를 만드는 것이 인상적으로 이는 완성된 '잡내' 도 완성된 육수와 기본적으로 잘 어우러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라멘은 기본적으로 점도가 매우 높은 편이며 사이드 메뉴 중에는 '면추가' 를 주문하면 '카레 루' 를 더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는 '라멘' 과 '카레' 가 일본인들 대부분이 좋아하기 때문에 이 둘을 합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이전부터 엄격한 가게만의 규칙을 가지고 있어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들은 '퇴장' 하기도 하였는데 이 룰 중 하나가 '라멘을 받으면 육수부터 먹어야 한다' 라는 것으로 이는 가게를 처음 개업할 때 라멘을 많이 먹어보지 않은 사람 대신 라멘을 많이 먹어본 마니아를 상대로 개업한 가게의 목적과도 관련이 있으며 자신의 아내가 라멘을 만들어줄때 항상 '육수를 먼저 먹으라' 고 말한 것이 기억에 남아있어 실시하였으나 현재 이를 포함한 가게의 규칙은 모두 없애 비교적 자유롭게 라멘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가게의 메인셰프인 '도이 카즈오' 는 음악을 좋아해 개인적으로 작사작곡도 취미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博多元気一杯!!

〒812-0034 福岡県福岡市博多区下呉服町4−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