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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방어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너코스(20,000엔) * 가게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을 위해서는 반드시 예약이 필요합니다. 특징 - 일본 오사카 우메다 부근 오오에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해산물을 활용한 초밥을 만들어주고 있는 오사카의 고급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9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우치다 히로유키' 입니다. 메인 셰프인 '우치다 히로유키' 는 오사카에 위치한 일본요리 전문점에서 9년간 수행하며 전문적으로 요리를 배우기 시작하였고 이후 접객 등을 배우기 위해 프랜차이즈 초밥 전문점에 들어가 15년간 경험을 더한 뒤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현재 가게에서는 구역별로 나눠 여러 명의 요리사들이 초밥을 담당하는데 이 중 한 명은 가게를 이어갈 그의 아들입니다. - 가게는 다양한 제철해산물을 활용한 요리와 초밥을 만들어주고 있는 전형적인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철재료를 활용하는 시기의 특성상 코스의 구성은 조금씩 달라지지만 이곳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방어' 로 이곳에서는 보통 '방어' 만을 손질해 초밥으로 제공하는 경우보다는 일정기간 숙성시킨 방어를 고추를 활용해 만든 매콤한 양념과 '절인 무' 을 사이에 넣어 함께 초밥으로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방어가 기름기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식감이 느끼하지 않도록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만들어낸 것으로 이들 재료들은 모두 식감을 중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다루고 있는 생선은 기본적으로 절임 과정을 거치고 있는데 특히 이곳에서는 쫄깃한 식감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어 사용하는 생선도 이에 맞춰 사들이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 고급스러운 스시 오마카세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식기 역시 '아리타야끼' 의 일종인 '나베시마 야끼'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밥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밥은 '적초' 를 활용하고 있으며 생선들의 경우 효고현 아카시산 문어를 비롯해 나가사키현 대마도산 금태나 자바리, 홋카이도산 성게소 등 대체로 일본 전국에서 들여오고 있으나 흰살생선은 식감을 고려해 세토내해 지역에서 잡힌 것을 선호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 지역의 조류가 빠른 편이라 원하는 식감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すし うち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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