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채소듬뿍 데미그라스 오므라이스(1,480엔) ★시그니처★ 볼로네제 데미그라스 오므라이스(1,280엔) 새우가지 토마토오므라이스(1,080엔) 햄버그 토마토오므라이스(1,480엔) 크림 오므라이스(1,080엔) 카르보나라풍 크림오므라이스(1,48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아사쿠사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토핑을 활용한 오므라이스를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는 도쿄의 작은 경양식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1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유우키 요시히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유우히 요시히로' 는 이바라키현이 고향으로 원래는 연기를 전공해 극단에서 배우로 활동하였으나 경제적인 사정으로 인해 일을 그만두고 부모님이 운영하던 베이커리를 이어가기 위해 프랑스로 제과 유학을 갔다가 현지에서 맛본 재료들의 맛에 매력을 느껴 재료들의 맛이 직관적으로 전해지는 요리를 생각하다가 현재의 오므라이스를 떠올려 일본으로 돌아온 뒤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의 큰 성격은 경양식 전문점이지만 이곳은 특히 다양한 토핑을 활용한 '오므라이스' 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가게에서 판매하는 오므라이스는 크게 '데미그라스 소스, 크림소스, 토마토 소스' 의 3가지로 나뉘어지는데 시그니처 메뉴는 '데미그라스 소스' 를 활용해 여기에 다양한 채소를 더한 '채소듬뿍 데미그라스 오므라이스' 입니다. 소스의 종류와 상관없이 가게에서 만드는 오므라이스는 1인분에 달걀 3개를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달걀을 프라이팬에 올려 16초간만 가열해 형태를 완성하고 있는데 짧은시간 가열하는 이유는 달걀이 서로 뭉쳐지는 것을 막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풍미를 조금 더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만들어낸 것이라고 합니다. 시그니처 메뉴에 들어가는 데미그라스 소스의 경우 '소힘줄' 을 약 6시간 정도 끓인 뒤 2일간 숙성시켜 사용하고 있으며 '채소듬뿍' 이라는 메뉴의 이름에 걸맞게 약 10여 종류의 제철 채소를 더해 오므라이스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덮는데 이는 성인의 하루 권장량만큼을 채운 것이라고 합니다. - 다양한 소스는 물론 다양한 토핑을 활용한 여러가지 오므라이스를 제공하고 있어 손님들의 취향에 맞게 원하는 오므라이스를 커스터마이징하는 재미가 있으며 특히 토핑들 중에는 중국의 매운 고추로 알려진 '캐롤라이나 리퍼' 를 추가할 수 있어 극도의 매운맛을 좋아하는 손님들은 이를 주문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토핑의 하나로 제공하는 햄버그의 경우 돼지고기를 사용하지 않고 '다진 소고기' 만으로 만든 패티입니다.
リトルヤミー
〒111-0052 東京都台東区柳橋2丁目3−2 エスポワール浅草橋 1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