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햄버그 덮밥(1,050엔) ★시그니처★ 게살 오므라이스(2,100엔) 치킨 오므라이스(2,600엔) 햄버그 스테이크(2,700엔) 게살크림고로케(2,9000엔) 우설스튜(3,9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카야바쵸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오랜시간 지역에서 햄버그와 오므라이스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경양식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195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코시다 타케오' 로 2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츠츠이 코우소우' 로 당시 "긴자 스에히로" 에서 주방장으로 일을 하던 '코시다 타케시' 를 설득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한 것으로 '코시다 타케시' 의 아들인 '코시다 타케오' 가 현재의 가게를 이어가고 있는 한편 '츠츠이 코우소우' 가 아내인 '츠츠이 후미에' 등은 함께 아카사카에 "그릴 츠츠이" 이라는 가게를 개업해 따로 영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개업 당시부터 가게는 다양한 경양식 메뉴를 다루고 있는데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햄버그 덮밥' 입니다. 시그니처 메뉴는 물론 일반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햄버그' 의 경우 이곳에서는 '다진 돼지고기' 와 '다진 소고기' 를 섞어서 만들고 있으며 특히 이 패티를 만들때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생크림, 우유' 를 더하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햄버그 자체에서 나오는 풍미를 깊게 하기 위해 '레드와인' 을 추가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만든 햄버그의 패티에는 '데미그라스 소스' 를 더해 완성하고 있는데 이 데미그라스 소스는 '소힘줄' 과 '당근, 양파' 등의 여러 채소를 한번에 넣고 끓이고 식히는 과정을 약 20일 정도 반복해 걸쭉한 형태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데 실제로 오랜 시간이 걸리는 만큼 매우 진한 소스의 맛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일반 햄버그와 시그니처 메뉴인 '햄버그 덮밥' 은 밥의 양과 햄버그가 밥 위에 올라가냐 아니냐 정도의 차이로 실제로 큰 형태는 거의 비슷한 모습이었습니다. -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들의 경우 점심과 저녁 모두 같은 메뉴를 판매하고 있으나 가격이 조금 다른데 이는 같은 메뉴라도 사용하고 있는 재료의 차이가 있기 때문으로 햄버그 만큼이나 인기가 있는 '오므라이스' 의 경우 점심에는 일반 케첩라이스를 사용한 오므라이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저녁에는 여기에 '킹크랩' 의 게살을 더하는 등의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にっぽんの洋食 新川 津々井
〒104-0033 東京都中央区新川1丁目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