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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군함말이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런치코스(8,250엔/11,000엔/16,500엔) 디너코스(16,500엔/25,300엔/30,800엔/44,000엔) 특징 - 일본 오사카 사쿠라노미야역에서 멀지 않은 '오사카 제국호텔' 건물 내 24층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고급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오사카 이외의 다른 지역에도 여러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본점은 도쿄에 위치해 있으며 1935년에 '이마다 히사지' 가 창업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가게의 창업자인 '이마다 히사지' 는 "미스지(美寿志)" 에서 10년간 수행을 한 뒤 독립하였고 오랜 역사를 지닌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답게 현재는 이곳에서 수행을 하고 독립해 자신만의 가게를 개업한 많은 제자들이 있어 일본 스시계의 한 축으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가게는 '이마다 요스케' 가 2대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 가게는 다양한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와 초밥을 만들어주고 있는데 런치와 디너 모두 몇 가지의 코스를 구분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가게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군함말이' 입니다. 현재는 모든 초밥 전문점에서 제공하고 있는 '군함말이' 는 이곳의 경우 하나에 약 20g 정도의 밥을 사용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광택이 나는 김의 면을 바깥쪽으로 향하게 하여 밥을 둘러싼 뒤 다양한 재료를 밥 위에 올려 마무리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주로 '성게소' 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이곳에서는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와 초밥을 먹는 중간에 '입가심 요리' 가 나오는 것이 특징으로 해산물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 고기를 사용해 잠깐 쉬어가는 의미로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으로 이들 재료들은 구워주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가게의 경우 도쿄에 본점을 두고 있어 요리사들이 한 곳에 머물며 초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일정 시간을 기준으로 순환근무하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해산물의 경우 '야마유키' 로부터 가지고 오는 참다랑어를 시작으로 대체로 일본 전국에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초밥을 만드는 밥은 후쿠시마현 아이즈에서 기른 '고시히카리' 품종 중에서 초밥 전용 쌀인 '우지사토' 를 사용하고 있는데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쌀식초, 소금' 만을 사용해 만들고 있어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도 가장 단맛이 나는 밥을 찾다가 현재의 품종으로 정착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초밥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이 쌀은 매우 화요일과 금요일에 받고 있습니다.

銀座久兵衛 帝国ホテル大阪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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