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메뉴 스키야키 정식(1,200엔) ★시그니처★ 토리카츠 정식(1,000엔) 돈카츠정식(1,500엔) 햄버그 정식(1,500엔) * 런치 15그릇 한정입니다. 디너코스(3,500엔/4,500엔/5,0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신니혼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소고기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고기요리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일본요리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1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사사키 류지' 로 현재 5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메인 셰프인 '사사키 류지' 는 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무역회사에서 3년간 평범한 회사생활을 하다가 가업을 잇기 위해 이곳으로 들어와 고기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배운 뒤 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 가게는 점심에는 고기를 이용한 메인을 중심으로 한 한상차림을 판매하고 있으며 저녁에는 '스키야키' 를 중심으로 한 코스를 판매하고 있는데 특히 이곳에서는 점심에 판매하는 메뉴가 매우 좋은 가성비가 인기가 많은 편이며 몇가지 메뉴들 중에서는 '스키야키 정식' 가 가게의 시그니처로 꼽히고 있습니다. 점심에만 판매하는 '스키야키 정식' 의 경우 이곳에서는 소고기의 '등심' 을 사용해 조리하고 있는데 '간장, 굵은 설탕' 에 창업 이후 외부에 절대 유출하지 않은 몇 가지 재료를 더해 기본적인 양념을 만들어 이를 이용해 굽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스키야키 정식' 을 포함하여 이곳에서 제공하는 정식은 모두 '밥, 샐러드, 절임반찬, 장국' 이 포함되어 있는데 장국의 경우 돼지고기가 들어간 '돼지고기 장국' 를 제공하고 있으며 밥의 경우 별도의 제한없이 무한으로 리필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었습니다. 외에 런치에 한정으로 판매하는 햄버그도 인기가 많은 편으로 이곳에서는 '다진 돼지고기' 만을 사용해 패티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 런치에 판매하는 메뉴들 중에서는 '닭고기' 를 활용한 '토리카츠' 도 인기가 있는데 이곳에서는 5개까지는 별도의 추가요금 없이 손님이 원하는 양을 제공하고 있어 도쿄 도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성비가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정식 등에 사용하고 있는 쌀은 미야기현에서 재배한 '히토메보레' 품종을 사용하고 있으며 소고기의 경우 특별한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일본산 와규를 고집하고 있다고 하며 돼지고기의 경우 '하야시SPF돈'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日本橋 肉鮮問屋 佐々木

〒103-0023 東京都中央区日本橋本町4丁目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