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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소금교자(777엔/5개) ★시그니처★ 찜교자(777엔/1,000엔) 볼로네제 교자(650엔/5개) 돼지고기김치교자(777엔/6개) 특징 - 일본 홋카이도 오비히로 시내 '키타노 야타이' 로 불리는 포장마차 거리에 위치한 가게로 오비히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이자카야입니다. - 가게는 201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타카하시 요시유키' 입니다. 부인과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타카하시 요시유키' 는 일본주 자격사인 '키키자케시(唎酒師)' 자격을 갖추고 있는데 일본주와 와인과 어울리는 교자를 판매하고 싶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의 큰 형태는 이자카야로 일본주 이외에 특히 와인과도 궁합이 잘 어울리는 다양한 안줏거리를 판매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이곳의 경우는 그 요리는 '교자' 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가게에서는 몇 종류의 교자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소금교자' 로 속재료에는 '배추, 피망, 양파, 돼지고기, 샐러리' 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일반적인 교자와 비교하면 '마늘' 과 '부추' 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었는데 이는 주로 화이트와인과 페어링하는 것을 권하고 있는 메뉴의 특성상 맛을 해치기 때문에 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속재료를 완성한 뒤에는 교자의 겉면에 소금을 뿌린 후 무쇠 팬을 이용해 구워 '구운교자' 의 형태로 완성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와인과의 궁합을 고려해 교자의 껍질에 '볼로네제 소스' 를 더해 만든 '볼로네제 교자' 등 양식 스타일의 느낌이 나는 교자를 비롯하여 가게만의 독특한 특징을 가진 다양한 교자를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교자 이외에도 와인과 잘 어울리는 요리로 치즈를 사용한 '라끌렛' 등 일반 포장마차에서 다루지 않는 다양한 요리들을 판매하고 있어 이를 보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소금교자' 의 양념으로 사용하고 있는 소금은 토카치의 히로오 지역에서 만든 소금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소금은 1kg 당 10만원 정도의 고가소금이라고 하며 속재료 등으로 사용하는 돼지고기는 '카미코미돈'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餃子バル 行雲

〒080-0011 北海道帯広市西1条南10丁目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