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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미나리전골(1,700엔/1인분) ★시그니처★ 해산물 샐러드(980엔) 절임모둠(680엔) 돼지고기조림(980엔) 내장조림(680엔) 로스트비프(980엔) 굴튀김(780엔/2개) 치즈햄카츠(730엔) 특징 - 일본 미야기현 JR센다이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미야기현의 향토요리를 메인으로 지역민들에게 큰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지역의 유명한 이자카야입니다. - 가게는 미야기현에 여러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본점은 이곳으로 198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은 '오오미야 카렌' 입니다. 가게는 처음 개업했을 당시부터 이자카야의 성격을 유지하고 있지만 개업 당시에는 '원시구이' 를 메인으로 하다가 판매하던 전골이 인기를 얻게 되며 전골을 중심으로 한 현재의 성격으로 가게를 개편하였습니다. - 가게는 이자카야의 성격으로 술과 어울리는 여러가지 술안주를 판매하고 있으며 실제 튀김을 비롯한 여러 요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게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메뉴는 미야기현의 향토요리 중 하나로도 알려진 '미나리전골' 로 '닭 뼈' 를 메인으로 오랜시간 우린 뒤 '간장' 을 넣은 육수를 베이스로 여기에 많은 양의 '미나리セリ' 와 '닭고기' 를 넣어 완성하는데 닭고기의 경우 '닭다리살' 을 사용하고 있으며 미나리의 경우 미나리의 파란 줄기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뿌리' 에 있는 흙까지 솔로 닦아 씻어낸 후 전체를 잘라 전골에 넣어 끓여먹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제철인 겨울에 가장 맛이 올라오는 재료의 특성상 '미나리 전골' 의 경우 겨울에 방문하여 먹는 것을 가장 추천하고 있으며 봄에는 산나물, 여름에는 해산물, 가을에는 다양한 산에서 캐낸 여러가지 뿌리채소를 이용한 요리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어 계절감을 느끼기에도 좋았습니다. - 가게에서 단골손님들에게 유명한 요리는 '미나리 전골' 이지만 원래 가게는 '원시구이' 로 시작했기 때문에 여전히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구워서 만들고 있는 '원시구이' 도 인기가 많은 편으로 센다이의 특산품인 '우설' 도 이곳에서는 원시구이 방법으로 구워낸 뒤 영귤을 짜서 소금양념을 더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미나리는 '센다이세리' 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고등어 등의 해산물은 주로 미야기현 이시노마끼에 위치한 항구를 통해 들여오고 있습니다.

伊達のいろり焼 蔵の庄 総本店 (仙台駅前)

〒980-0021 宮城県仙台市青葉区中央1丁目8−38 AKビル 4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