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메뉴 소고기 소즈리덮밥(1,000엔) ★시그니처★ 야끼소바(650엔) 곱창우동(1,000엔) 소즈리고기 철판구이(950엔) 특징 - 일본 오카야마현 츠야마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가게에 있는 철판을 메인으로 츠야마의 향토요리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1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야마모토 토모미' 입니다. 메인 셰프인 '야마모토 토모미' 는 가게가 위치한 오카야마현 츠야마가 고향으로 온천에서 접객서비스일을 하거나 미츠비시 자동차 광업소에서 일을 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하다가 특별히 다른 가게에서의 수행은 하지 않고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먹었던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고 싶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철판을 이용한 다양한 안줏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일종의 이자카야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고기를 이용한 철판요리를 주로 다루고 있으며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소즈리니쿠' 라고 부르는 고기를 철판에 구워 제공하거나 이를 덮밥의 형태로 밥과 함께 제공하는 요리입니다. 이 '소즈리(そずり)' 로 말하는 부위는 주로 소의 갈빗살에 붙어있는 살코기를 깎아낸 것으로 '뼈에 붙은 살을 (잘라) 먹는다' 의 오카야마현 사투리인 '소즛테 타베루(そずって食べる)' 에서 붙여진 오카야마현의 전통적인 향토요리라고 하며 요리의 종류에 상관없이 철판을 이용해 고온에 단시간 구워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고기의 살코기를 구워낸 '소즈리' 요리 이외에 다양한 내장부위를 철판에 구워낸 '내장구이' 도 인기가 많은 편으로 이곳에서는 '소금' 과 가게에서 간장을 베이스로 만든 '간장양념' 의 2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원하는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 가게는 고기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 이외에 철판을 이용한 '오코노미야끼' 도 판매하고 있는데 가게가 히로시마의 옆에 있는 오카야마에 위치한 특성을 이용해 이곳에서 만드는 오코노미야끼는 층층이 쌓아 올리는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 를 만들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わーてんたっく 鉄板食堂

〒708-0886 岡山県津山市昭和町1丁目3